오는 12월에 일본어능력시험에 지원한 분들 중에서 다음 년도
4월학기로 전문학교에 입학을 원하시는 분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.
원래 전문학교 지원에는 일본어능력시험 2급이상의 일본어 능력을
요구합니다. 지원의 조건인 셈이지요.
그런데 이 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받는 시기는 "빠른발표"로 신청한
경우 12월 말경이고 일반적으로는 2월초에 합격여부를 알게 됩니다.
그러나 일반적으로 전문학교의 모집에서는 10월 11월 12월에
집중적으로 원서 마감 및 시험일을 정해 놓고 있는 관계로 일본어
능력시험의 합격발표를 기다리다가는 마감의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.
본원에서는 제휴한 학교에 지원을 하는 경우 12월 일본어능력시험의
합격발표일이 되지않아도 전문학교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정하고
있습니다. 일단 학교의 입시를 보고 합격이 되면 조건부로 합격을
인정하고 최종적으로 일본어능력시험에 합격이 되면 조건을 갖추게
된 것이므로 정식으로 입학합격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.
이 제도를 이용하시면 각 전문학교의 입시에서 모집정원에 차면
마감하게 되는 상황에서 모집시기를 놓치는 불이익을 커버할 수
있다는 것입니다.
아직 일본어능력시험의 합격발표만 기다리면서 전문학교 입학을
준비하시는 여러분은 이 점에 대해 즉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.
또한 일본유학시험(EJU)를 응시하는 사람도 똑 같은 대응이 적용
됩니다. 11월에 일본유학시험을 보고 12월말에 성적표가 나오는데
이 성적이 200점 이상이라면 능시2급의 합격자와 동일한 자격으로
전문학교 지원의 지격이 주어집니다.
따라서 각 전문학교의 모집마감일에 200점이라는 성적표를 내지
못하는 경우 일단 모집에 응모하여 입학시험에 합격이 된 다음
이 시험의 성적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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